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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장비사 및 설비기술 직무 희망
현재 공정 관련 학부 연구생을 하고 있는 4-1 학생입니다 CS엔지니어 및 설비 기술 및 양산 기술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구실에는 스퍼터와 CVD ALD같은 장비들이 없어 주요 증착 장비로 thermal evaporator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업에서는 thermal evaporator는 사용하지 않아 이 장비로 트러블 슈팅 경험을 쓰기 적합한지 여쭤봅니다. 다만 evaoprator가 유기물용,무기물용 두 개가있어 차이점을 두어 설비 경험을 작성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업체에서 알바를 하며 대형 인쇄기 여러 대를 고치고(종이끼임현상,중철마모,스프링마모) 예방법을 메뉴얼화 시킨 경험이있는데 이를 녹이는 건 어떤지 여쭙습니다.
2026.04.24
답변 5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thermal evaporator 경험은 충분히 쓰실 수 있습니다. 현업에서 장비 명칭이 똑같지 않더라도 설비를 다루는 핵심은 진공 유지 증착 안정화 온도 조건 확인 누설 점검 소모품 관리 같은 공통 원리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에 있습니다. 그래서 유기물용 무기물용 장비를 구분해서 사용하셨다면 장비 특성 차이를 인지하고 조건에 따라 대응한 경험으로 정리하시면 좋습니다. 다만 장비 이름 자체를 내세우기보다는 장비 이상 징후를 어떻게 확인했고 어떤 순서로 원인을 좁혀갔는지 그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 설비기술이나 양산기술은 결국 문제를 빨리 찾고 재발을 줄이는 사람이 강합니다. 인쇄기 수리와 예방 매뉴얼화 경험은 오히려 잘 녹이면 강점이 됩니다. 현장에서 설비 직무는 전공 장비만 다뤄본 사람보다 기계적 마모 이물 끼임 반복 고장을 보고 예방 체계를 만든 경험을 높게 봅니다. 특히 고장 수리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원인을 정리하고 재발 방지 기준을 만든 부분이 중요합니다. 이 경험은 장비 이상 대응뿐 아니라 표준화와 유지보수 관점까지 보여주기 때문에 CS엔지니어 설비기술 양산기술 모두에 맞습니다. 자소서에는 장비 종류보다 문제 인식 원인 분석 조치 후 재발 방지로 이어진 흐름으로 정리해보시구요. 면접에서도 해당 장비가 현업 장비와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설비를 안정적으로 돌리기 위한 접근 방식은 동일했다고 말씀하시면 자연스럽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둘 다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핵심은 장비 이름이 아니라 문제 해결 경험입니다 thermal evaporator는 현업 장비와 완전히 같지 않아도 진공 증착, 공정 조건 변화에 따른 두께 균일도나 재현성 문제를 다뤘다면 트러블슈팅 경험으로 충분히 인정됩니다 유기물 무기물 장비 차이를 비교해 변수 통제 경험으로 풀어내면 좋습니다 인쇄기 경험도 매우 좋습니다 설비 고장 원인 분석 예방 매뉴얼화는 CS 엔지니어와 설비 직무에서 가장 좋아하는 문제 해결 사례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현현장직무현대계전코사원 ∙ 채택률 0%
원인을 분석하고 메뉴얼을 만드는 과정을 녹이고 실무에서도 이렇게 하겠다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경쟁력 있게 활용 가능합니다. 현업에서 thermal evaporator 비중이 낮더라도 증착 원리 진공 공정 이해 트러블슈팅 경험 자체는 동일하게 평가됩니다. 장비 이름보다 공정 이해와 문제 해결 과정이 핵심입니다. 유기물 무기물 차이까지 정리하면 오히려 깊이 있는 경험으로 보입니다. 또한 인쇄기 수리 및 마모 문제를 분석하고 매뉴얼화한 경험은 설비기술 직무에서 매우 강점입니다. 고장 원인 분석 개선 재발 방지까지 이어진 경험이기 때문에 CS 엔지니어와 설비 직무 모두에 잘 맞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장비 종류가 아니라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해결했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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